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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청년학교] 파이 청년학교 입학식이 열렸어요

파릇파릇한 새내기들이 2017년 파이 청년학교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파이 청년학교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학부모, 교수 등이 참석, 새내기들의 앞길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입학식에서 황병구 학장은 “파이 청년학교의 모토인 ‘학생 스스로 직업을 만드는’ 학생들이 되도록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축사에 나선 안성균 산마을학교 교장은 “대안대학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는 교육현실에서 파이 청년학교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파이 청년학교의 학생들이 학벌위주의 한국사회에 좋은 반향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재학생 대표인 1기생 여찬 군은 “파이 청년학교에 오기 전과 현재를 비교해보면 일년새 너무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신입생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입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멘토 멘티로 연결된 교수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았습니다.이날 사회를 담당한 김홍남 교수는 “학생과 교수, 학부모들이 파이 청년학교의 가족”이라며 1년뒤 부쩍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2017년 파이 청년학교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은 입학식에 앞서 다양한 행사로 펼쳐졌습니다.

이날 신입생들은 박지은 선생님의 인도로 표현예술 활동을 하면서 친분을 다졌습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신입생 뿐아니라 재학생도 참석해 함께 어울렸습니다.

또 2부에서는 김주영 파이교육그룹 대표가 특강을 통해 균형감있는 사회인식과 철학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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