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나다운청년들 소식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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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청년과 사회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 하고싶어요"

"학교밖·사회밖 청년의 고립이 길어지면

은둔형 외톨이가 될 수 있다. 경계에 있는

이 친구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이들이 사회로 다시 나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

김혜원 호서대학교 청소년문화상담학과

교수는 9일 "일본에서는 '히키코모리'를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됐고, 청년 정책의 가장 큰 파트 중 하나"라며 "우리나라의

경우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이제 막 형성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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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PIE나다운청년들 출범

경기도 최초로 청년 마음건강을 포함한 청년복지를 위한 사단법인‘PIE나다운청년들’이 4월 12일 정식 출범했다.

 

지난 3월 경기도에서 설립허가를 받고 4월 12일 등기를 마친 (사)PIE나다운청년들은 그동안 청년문제를 취업이나 교육의 차원에서 바라보고 시행한 정책들에서 소외된 ‘학교·사회밖’ 청년들의 마음건강과 진로준비를 지원하는 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