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파이청년학교] 파이청년학교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과거에 있던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은 요즘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분상승의 계층 사다리가 붕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더 쉽게 좌절하는지도 모릅니다.

 

파이청년학교는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아 나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학교입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위해 장학금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파이청년학교의 장학생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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