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의 정신

 

 

언제나 인정받는 사람이어야 한다.

 

실패할 수도 있지만 가능한한 실패하지 않아야 한다.

 

그럴싸한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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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자기평가 혹은 그와 관련된 정서를 

 

"공적 자의식" 이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런 '평가기준' 에 매달려 스스로를 들볶고 애쓰며 살아갑니다.

 

끝나지 않는 챗바퀴를 돌며, 본인을 돌보지 않은 채 평가 기준에 매달려 살아가는 

 

것입니다.

 

 

누구나 필요한 노력을 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그에 대한 보상이 주어지면 더 좋지요.....

 

하지만, 모든 고통을 감내하면서 애를 쓰는 것을 '노력'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해,

 

우리는 노력을 하면 되는 것이지 마음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애'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할 수 있는 노력을 하면 됩니다.

 

노력해서 되면 좋고~ 아니면 마는 것입니다.

 

 

 

내가 그 일을 해서 되면 좋겠지만..........아니면 마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의 마음에 들면 좋겠지만..... 아니면 마는 겁니다.

 

이 시도의 결과가 성공이면 좋겠지만........ 아니면 뭐.. 마는 겁니다.

 

어쩌다 내 노력을 기울인 일이 잘 되면.......... 감사하면서 내 노력에 대한 

 

자기효능감 하나를 챙기고 그 다음 일을 '성공' 이란 기준에 맞추지 않고

 

또 하는데 까지 해보면 됩니다.

 

내가 할 수 있을만큼 해본 다음에는....... 쫄지말고......

 

'어쩌라고~~~!!' 정신으로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느끼면 

 

그만입니다.

 

우리는 '존재'를 헤치지 않고 그럭저럭 잘 살아왔습니다.

 

그거면 됐습니다~! 괜찮아요~~!!

 

괜찮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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