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미등록 이주민 의료비 지원 및 사회적 관계 취약청년 지원사업 실시

지난 파이의 9월 소식에서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사회적 관계 취약청년 자립 지원사업에 저희 파이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경기 사랑의 열매 2022년 기획사업 전달식 및 간담회가 있었는데 기획사업으로 선정된 저희 파이도 함께 하였습니다.

‘사회적 관계 취약청년 지원사업’은 경기남부지역에서 발생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은둔형 외톨이, 니트청년, 자립준비, 고립청년 등 사회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해 극복해 나가고 지역사회 안에서 모두가 함께 살아갈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 되었습니다.

앞으로 파이가 사회적 관계 취약청년들과 함께 하여 그들을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명존중, 사랑하시흥!」2022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2022년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생명존중, 사랑하시흥!」

시흥시 주최, 시흥시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2022 자살예방의 날 심포지엄 「청년, 마음愛 닿다.」에
저희 파이나다운청년들 김혜원이사장님이 기조강연을 하였습니다.
‘1인 가구 청년과 자살’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는데요,
청년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대처방안, 청년세대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에 대해서도 다른분들의 강연을 함께 엿볼 수 있습니다.

위와 관련하여 강연 유튜브영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서울경제] "은둔·고립청년 30만…관심과 보살핌 필요"

은둔형 외톨이 또는 고립 청년들은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사회로부터 스스로 관계를 끊고 있습니다. 사회를 향한 마음을 닫는 방법으로 학교도 직장도 다니지 않고 숨어버리는 것이죠.
사회는 다양한 존재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나 또는 남들과 조금 다르다고 해서 인정하지 않으려하고 획일적인 사고를 강요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만드는 곳에서 사회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면 모두 내 잘못이 되어 스스로를 가두게 됩니다.
은둔형외톨이들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고 현실적인 정책들도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데일리] 청년 가두는 나라 대한민국, 누구나 은둔자가 될 수 있다

 은둔은 외부요인에서 온다

은둔 청년을 두고 의지의 문제나 타고난 내성적인 성향이 원인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청년이 은둔으로 빠지게 되는 것은 개인적인 특성 때문이 아니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누구나 은둔 청년과 같은 경험을 겪는다면 사건 이후 그들의 행동 양상을 그대로 반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인데요

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파이나다운청년들의 생각과 다른 교수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